[도서by프롬] 오가닉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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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 오가닉미디어랩
25년간 매클루언 프로그램의 디렉터를 역임한 데릭 드 커코브 교수는 《오가닉 미디어》를 다음과 같이 평했다.
"나는 《오가닉 미디어》가 매클루언의 생각을 가장 멀리, 그러면서도 진정 독립적으로 확장시킨 책이라고 평가한다. 《오가닉 미디어》를 읽으면서 무엇을 발견했는지 묻는다면, 사실 발견을 멈춘 적이 없다고 답할 것이다. 저자의 책이 이토록 놀라운 이유는 인터넷이나 사용자의 행위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서가 아니다. 네트워크에 대한 다른 관점 때문이다. 미디어를 유기적인(organic) 것으로 보는 그녀의 관점이 현상을 더욱 포괄적이고 복합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게 한 것이다. - 데릭 드 커코브, 본문 19쪽"
《오가닉 미디어》는 《오가닉 비즈니스》와 《오가닉 마케팅》의 뿌리가 된 책이다. 이 책은 사업자/고객, 생산/유통/소비, 사회/문화/경제/비즈니스 등 모든 것의 경계가 무너지고, 오직 연결만 남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이다. 아니, 새롭지 않고 미디어의 본질에 대한 회귀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오가닉 미디어'는 사업자가 더 이상 통제할 수 없는 미디어이며, 연결을 통해 진화하지 않으면 죽는 유기적인 네트워크이다. 저자는 '오가닉 미디어'를 설명하기 위해 미디어의 역사와 이론에서 시작하여 비즈니스 인사이트까지 제시한다. 자칫하면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유쾌한 문장으로 쉽게 풀어냈다.
미디어 전공자, 미디어/콘텐츠/인터넷 산업 종사자, 스타트업을 꿈꾸는 자, 그리고 연결된 세상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의 책장에는 반드시 꽂혀야 할 책이다.
발굴자 최인아2018.10.24
나는 광고 회사에서 29년을 일했다.
광고가 마케팅의 꽃이요,
TV광고가 왕이던 시절이었다.
그러다 디지털의 충격을 맞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했다.
방법을 찾았지만, 실은 디지털이 무얼 의미하는지 우리는 잘 몰랐고 질문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저 방법을 구했다.
그럴 때 이 책을 만났다.
단지 TV나 신문 같은 전통 미디어에서
SNS나 유튜브 같은 걸로 바뀌는 게 아니었다.
미디어에 대한 정의 자체가 확 바뀌는 거였다.
이런 내용을 읽으면서 크게 느낀게 있다.
우리는 보통 How를 구하지만
실은 그보다 중요한 게 What과 Why 라고.
디지털 시대에, 미디어의 정의가 확 달라진 시대에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하지가 아니라
도대체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고
왜 이런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을..
그러지 않으면 Follower를 면하기 어려우니.
이 책을 읽고 얻는 인사이트가 커서 많이 추천했는데 특히 아날로그가 주력이던 시절에
마케팅을 시작한 분들께 권한다.
소개자 윤지영
2014년에 출간한 이 책은 오가닉시리즈의 첫책입니다. 미디어를 살아있는 네트워크 관점에서 보는 책인데, 여기서 시작해서 커머스의  조직없는 조직화, 프롬까지 왔네요.

프롬의 출발은,

오가닉 시리즈다.



2014년, 오가닉 미디어를 출발로,

2016년, 오가닉 비즈니스,

그리고 2017년 오가닉 마케팅에 이르는,

오가닉 시리즈의 대 여정은,

그 이후, 

많은 조직과 개인들의,

에 대한,  

비즈니스에 대한,

마케팅에 대한,

관점을 바꾸어준 소중한 이정표가 되어 주고 있다.



가치의 출발을,

'연결'에서 찾는 오가닉 시리즈.

이 책과 연결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오가닉미디어, 최인아가 추천합니다.

최인아책방 CEO/Founder

(전) 제일기획 부사장



나는 광고 회사에서 29년을 일했다.
광고가 마케팅의 꽃이요,
TV광고가 왕이던 시절이었다.
그러다 디지털의 충격을 맞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했다.
방법을 찾았지만, 실은 디지털이 무얼 의미하는지 우리는 잘 몰랐고 질문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저 방법을 구했다.
그럴 때 이 책을 만났다.
단지 TV나 신문 같은 전통 미디어에서
SNS나 유튜브 같은 걸로 바뀌는 게 아니었다.
미디어에 대한 정의 자체가 확 바뀌는 거였다.
이런 내용을 읽으면서 크게 느낀게 있다.
우리는 보통 How를 구하지만
실은 그보다 중요한 게 What과 Why 라고.
디지털 시대에, 미디어의 정의가 확 달라진 시대에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하지가 아니라
도대체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고
왜 이런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을..
그러지 않으면 Follower를 면하기 어려우니.
이 책을 읽고 얻는 인사이트가 커서 많이 추천했는데 특히 아날로그가 주력이던 시절에
마케팅을 시작한 분들께 권한다.


오가닉미디어 댓글 보기




오가닉비즈니스, 김종석이 추천합니다.

Monolith Inc. CEO/Founder

9.18 파크 제주 운영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가지고 온 

거대한 변화의 본질적 의미를 깨달으면 

미래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보이고, 

거스를 수 없는 그 흐름속에 기업과 비지니스가 잘해나가려면 

어떻게 변해야하는지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안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구상의 사람 한명한명이 각자가 미디어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전통적 관점의 고객개념과 비지니스모델은 점차 자리를 잃어가고,

R&D, 제품생산, 마케팅, 영업, 심지어 인사조직, 재무 등등 

기존의 경영학의 모든 영역들이 다 변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세상이 이런식으로 변하게 된다면, 

빨리 이해하고 미리 변하는 자가 미래를 선점하게 되고  

강력한 파워를 갖게 되겠죠. 


미래를 위한 개념서. 오가닉비즈니스. 추천합니다.


오가닉비즈니스 댓글보기




오가닉마케팅, 이은희가 추천합니다.

월드비전, 베이크 (Value+make) 



“2017년 3월 25일 윤지영 드림”


책에 대한 팬심으로 저자 사인을 받았던 그 날.

오가닉마케팅, 

이 한 권의 책이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꿀 거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2017년 세상의 변화는 내 앞에 성큼 다가와 있었고,

그 변화는 낯설고 두렵기까지 했다.


바로 그 때 이 책들은 내겐 비빌 언덕이자, 

새로운 걸음을 내딛게 해 준 신념의 디딤돌이 되어주었다. 


지금 우리가 새롭게 맞이하고 있는 변화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 본질적인 변화가 몰고 온 미디어, 마케팅,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은 무엇일까?


오가닉 시리즈에는 이 질문에 대한 

본질을 꿰뚫는 인사이트들이 넘쳐난다.  

답을 알았다고 그 방향으로 달릴 수 있느냐는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적어도 제대로된 나침반은 갖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다양한 방법론들이 제시되는 요즘이지만, 

변화의 본질을 꿰뚫는 이해, 기둥처럼 붙들고 갈 신념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이 때

오가닉 시리즈는 기본서로써 여전히 탁월하다. 


2019년이 저물어 가는 지금,

변화는 더 빨라졌고, 

우리 일상 곳곳에 형태를 갖추고 스며들고 있다.

하지만 난 지금의 상황이  이 책을 만나지 못했던 

2017년 그때처럼 두렵진 않다.


왜냐하면

이 책은 나를 변화시켰고,

내 일의 관점과 방식을 변화시켰고,

세상의 변화를 위해 한 땀 한 땀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비전을 

내게 선물해주었기 때문이다. 


오가닉마케팅 댓글 보기





박예리가 추천합니다.

삼성전자 해외마케팅



마케터 20년차, 

"나는 지금 이 자리에서 

어제와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되는 것인가." 

밑도 끝도 없는 이 질문에,  

명확한 사고의 출발점과 방향성을 제시해 준 책.






이학준이 추천합니다.

협업툴, 플로우(flow) CEO


'한 사람에게도 가치가 연결되지 않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가 연결된다고 하는건 거짓말'

이라는 윤지영 박사님의 인터뷰글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오가닉시리즈를 읽으면서 왜 그런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숙제를 받는 느낌이었고, 신선하고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비즈니스가 스스로 성장하는 유기체적인 사업모델을 

만들어가고 싶으시다면 오가닉 시리즈 완독을 추천드립니다.






[오가닉 시리즈 소개]


오가닉 미디어랩에서는 2014년 «오가닉 미디어» 출간을 시작으로, 2016년 «오가닉 비즈니스», 2017년  «오가닉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3권의 오가닉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그동안 독자들의 피드백과 응원, 동행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가닉 시리즈는 연결된 세상에서 비즈니스를 네트워크 관점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어느 책을 먼저 읽더라도 반드시 다른 책을 읽게 될 것입니다.


«오가닉 미디어»는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의 원리를 미디어 관점에서 정리한 책입니다.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미디어, 그래서 살아서 진화하는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가닉 비즈니스»는 «오가닉 미디어»의 경영학적 해석입니다. 고객간의 작은 연결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것을 시작으로 더 많은 연결을 만드는 비즈니스 이야기입니다.


«오가닉 마케팅»은 «오가닉 미디어»의 마케팅적 해석이자 진화입니다. 오가닉 마케팅은 더 많이 팔기 위한 방법을 기술한 책이 아닙니다. 제품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과정이자 네트워크가 제품 자체임을 배우는 과정이 곧 오가닉 마케팅입니다.